아직도 비베6을 쓰는 사람이 있겠냐고 하겠지만, 내가 일하는 장비업계에서는 과거에 만든 프로그램들이 비주얼스튜디오 6(C++,VB)로 된 것들이 꽤 있다.


비주얼 베이직 6.0 을 사용하다보면 다른 사람에게 주석을 제거하고 줘야 할 때가 있다.


그런데, 비주얼 베이직용 주석 제거 프로그램이 있나 찾아보니 없다..(내가 서치능력이 떨어지느듯..)

그래서 우선 내가 사용하기 위해 만들었다. 

파일을 불러와서 주석을 삭제한 후 저장하도록 만들었다.

기존 파일은 현재 불러온 파일의 경로 밑에 backup 폴더를 만든 후 백업을 하도록 했다.


이 프로그램이 필요한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사용해도 된다..


VB Comment Delete Project.exe



프로그램 개발툴 : C++ Builder 10.2



* 문제점 파악과 해결 결과를 표시 

 1. (2017.07.14, 16:00) 첫번째 버전을 사용하다보니 연속 라인으로 처리해 버리는 언더바(_) 문자가 있을 경우 처리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주석문자(`)가 나타난 후 언더바(_) 문자가 나올 경우에는 연속으로 주석을 지워버리도록 수정을 했다.

 2. (2017.07.14, 17:15) 또 다른 문제점 확인...

프로그램 상 문자열 처리 내의 ` 문자가 있을 경우 같이 지워버리는 문제가 발생됨.

우선은 문자열 처리 내의 주석 처리 부분은 지우지 않도록 수정..

주석을 지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프로그램이 정상 동작하는 것이 우선이기에..

이에 대한 예외 조건 처리는 시간 날 때 다시 해야겠다.. 우선은 다른 일부터 해야 되기에..

(2017.07.15:12:30) 처리 완료. 추가로 첫번째 문자에 주석 처리 문자가 있을 경우에는 문자열 처리라도 무조건 주석으로 처리하도록 변경.

 --------- 이상  -------------

 


우리집에 백년에 한번 핀다는 소나무 꽃이 피었다. 좋은 징조일까?

요즘 들어 일이 없다..

 

즉... 수입이 없다는 소리....

 

그런데, 나가야 될 돈은 많고...

 

이럴때일수록  담대해지자...

 

조급함을 달래고...

 

어차피... 기회는 다시 올테니까..

 

그동안 못했던 공부도 하고...

 

힘을 내보자...

 

나에게 힘을 내보라고 혼자서 끄적거려 본다...

 

참자... 또 참자...

 

그리고  힘을 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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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0.06 15:07

    비밀댓글입니다

큰애 1학년때 학부모들과 함께 청남대 나들이 했을때의 모습...


넘 늦게 올리느는듯... 게을르다... 게을러...


지난 11월 9일에 있었던 청소년 어울림 마당에 출전(?)했던 목천초 아이들의 모습...


노래부르는 것을 즐기고 재밌어 하는 아이들을 보니.. 나까지 괜시리 기분 좋아짐..


이것저것 여러 방과후도 하고...


어쨌건 신나게 뛰어놀아서 까만 아이들을 보니 잘 놀면서 크는것 같아 흐믓... 


아이들이 신나는 놀이같이 배우는 학교가 좋은 학교이겠죠..




아래 영상은 유튜브에 올렸던 영상... 


아마 유튜브로 올린 영상이 나을거예요... 원래 영상의 4분의 1로 줄이긴 했지만(유튜브)... 8분의 1로 줄인 첨부영상(다음TV팟)보단 낫겠죠..


웬만하면 PC에서 전체화면 최고화질(1080p)로 보세요.. 그럼 더 당시의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티스토리에도 용량의 한도때문에 작게 만든 버전도 같이 첨부로 올림..



아이폰을 늦게 주문해... 아직도 못 받고 있다..


졸부 같다던 6+ 128 Gold여서 인지.. KT에서는 못 받고 있다..


그냥 유플에서 받을걸 그랬나..


그냥.. 맘 비우고 담주에 천천히 받아야 겠다..


근데.. 아이폰5 할부 2달 남았는데... 이번에 하면서 다 처리해 버려야 겠다..

  1. 결국 유플 포기하고 KT로 기변함. 예약 포기하고 그냥 구입. 결국 사이즈가 작은 6으로 구매!!

내 시스템은 MacBook Air (13-inch, Mid 2011)이다..


128G SSD를 가지고 있어서 매번 용량 문제에 걸렸었다..

그동안 SD 카드를 이용해 그를 커버하긴 했으나 속도 문제에서도 힘들었다.
또 가끔씩 윈도우를 써야되는 상황에서 패러렐즈를 써야 되나 내 맥이 워낙 느리기에 부트캠프가 최선의 선택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SSD의 용량 확장이 필요했고.. 그러다가 찾은 것이 트렌센드의 JetDrive 500 이다..
(미국제를 주문했다가 취소하고 이제품으로 변경... 미국제는 외장 하드는 이뻤다.. 그런데, 바꾸자고 하는 SSD 용량이 적어서 결국 취소..)

맘 같아선 960G를 사고 싶었지만... 총알의 부족으로 480G로 변경했다..

Apple | iPhone 5 | Normal program | Spot | 1/20sec | F/2.4 | 0.00 EV | 4.1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맥북 뚜껑은 제공되는 전용공구를 이용해 열고 위 사진같이 교체하고 닫으면 끝...

(그전에 이전 맥북내용을 옮기던지.. 새로 설치하던지는 각자의 선택임)

 

그리고,, 사용하고 남은 SSD는 제공되는 전용케이스를 사용해 외장 하드로 변신,.,


  1. kimyongyu@gmail.com 2014.11.01 13:22 신고

    현재 이 제품을 업무 때문에 120과 360으로 나누어서 ,... 120에는 윈도우을 나머지는 맥에서 사용중....
    기존 맥에 있던 SSD는 보조 드라이브로 사용중,...
    전반적으로 만족함.... 아직도 몇년은 더 쓸수 있을 듯..

1. 집은 집이란 생각 버리기...

집에서 창업을 하게 되면.. 집과 사무실의 개념이 모호해진다. 집에 작은 부분이라도 사무실 같이 꾸며놓고 일을 하자.


2. 가족과의 시간은 정해서.

 가족과의 시간은 정해서 하자. 사업하는 것이 장난은 아니다.. 내 일하는 시간엔 가족의 방해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3. 쉴때는 쉬자..

 혼자 일하다 보면 직장에서 야근하듯이 쉬지 않고 일하게 된다. 직장에서 겪어 보지 않았는가?

야근은 오히려 독이 되듯이.. 하루종일. 일주일 내내 한달내내.. 일만 하지 말자..

쉴땐 쉬고.. 일할땐 일하자..


4. 가족의 조언은 최소로...

 가족은 나에게 조언을 해주는 것은 받아들이되 너무 의존하지 말자.

가족과 같이 사업을 하지 않는 이상.. 가족이 날 다 이해해 줄수는 없다.

가족에게 내가 일하면서 어렵다고 하는 것은 징징대는 것으로밖에 들리지 않을 것이다.


5. 계획표를 짜자..

 계획표 없이 일을 하다보면... 항상 제자리에 머물수밖에 없다.

쉴때와 일할때... 그리고, 기한이 필요한 일과.. 기한이 덜 필요한 일을 분배할 줄 알아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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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제이를 듣다보면 자주 나오는 말중에 와이로(Wairo)라는 말이 나온다..

문맥상 보면 뇌물이라는 말로 해석 될 수 있으나 이 말이 일본어인지 한자어인지.. 궁금해 찾아보았다..


일본어 와이로(わいろ,[賄賂,회뢰 : 뇌물을 주고 받음, a bribe, payoff])와 

한자어 와이로(蛙二鷺)는 발음은 같으나 언어자체가 틀리다..  

일본의 것은 히라가나로 우리의 것은 개구리 와(蛙)와 두 이(二) 거기에 해오라기 로(鷺)로 이러어져 있는 한자어로 볼 수 있다.

특이하게 뜻은 같으나 다른 단어이지만, 우리와 같은 발음으로 표시 되는 것으로 알 수 있다.

 (동음이의어인가? 언어가 틀리니 동음이의어라고 보긴 어렵다.)


와이로(蛙二鷺)에 대한 어원은 다음과 같은 이야기에서 볼 수 가 있다.


옛날 물 맑은 개울가에서 꾀꼬리와 뜸부기가 노래를 하고 있었는데, 한 소절씩 부르고 난 뒤 서로가 자신의 목소리가 더 맑고 아름답다고 싸우게 되었다.


하루종일 말싸움(실랑이)를 했지만, 결론이 나지 않자 해오라기한테 누구의 목소리가 더 아름다운지 판결을 내려달라고 부탁을 하게 된다.

해오라기는 그 자리에서 바로 두 새의 판결을 내지 않고, 내일 다시 한번 듣고 판결을 내려주겠다고 하고 집으로 가 버렸다.


다음날 해오라기는 뜸부기의 목소리가 더 아름답다고 판결을 내렸다. 꾀꼬리와 다른 새들은 아무리 생각해도 꾀꼬리가 더 아름답다고 생각했는데, 왜 해오라기가 더 아름답다고 판결을 내렸는지 해오라기와 뜸부기의 뒷조사를 하게 된다.


그날 밤 그들은 뜸부기가 개구리 두마리를 잡아와서 해오라기한테 주는 것을 보았다. 즉 와이로(蛙二鷺)를 바친 것이다.


그 이후 사람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관계가 있는 사람들에게 주는 뇌물을 다른 말로 와이로(蛙二鷺)라고 했던 것이다.


즉, 와이로(蛙二鷺)는 개구리 두마리를 해오라기에게 뇌물로 주었다는 뜻으로 전해지게 되었다...


(참고 사이트 : 물망초의 꿈 블로그 -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JTQl&articleno=8740705&categoryId=814111&regdt=20120105004044)



일본어의 사전에서 찾은 내용 (참고 : 다음 사전 - http://dic.daum.net/word/view.do?wordid=jkw000088152&q=%E3%82%8F%E3%81%84%E3%82%8D)


わいろ [ 賄賂 ] 상위어 : わい 회뢰, 뇌물.

賄賂わいろを使つかう 뇌물을 쓰다

賄賂わいろをおくる 뇌물을 주다.

동의어 そでのした

관련표현

복합어

わいろざい [賄賂罪] 회뢰죄, 뇌물죄

예문

巨額きょがくのわいろ 거액의 뇌물

浮世色こわいろ身振師みぶりしと、名に流れたる市川や 무서운 얼굴색을 흉내 낸다고 이름이 나 있는 이치카와(市川)

賄賂わいろの罷まかり通とおる政界せいかい 뇌물이 버젓이 통하는 정계

賄賂わいろをおくる 뇌물을 주다.

賄賂わいろを使つかう 뇌물을 쓰다

賄賂わいろ 회뢰.

わいろを使つかう 남의 목소리를 흉내내다.

賄賂わいろが利きかない 뇌물이 통하지 않는다.

정부의 고관에게 뇌물을 바치다 政府せいふの高官こうかんに賄賂わいろを贈おくる. 꺼림해서 그 돈은 받을 수 없다. (→꺼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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