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주말은 언제나 작은애와 함께 시작한다.

아침에 언어치료를 하고 바로 합창단 연습으로 이동하고… 합창단 연습이 끝나면 바로 또 이동해 노래 수업으로 이동..
끝나고 나면 상황 봐서 큰애를 픽업하러 가고..

그게 아니면 작은애와 집으로 가든지.. 아님 작은애와 데이트…
그것도 아니면 엄니집으로 가서 엄니 만나기…

매주 거의 같은 패턴이다.. 바쁠때면 이 패턴이 깨지긴 하지만..
돈만 많다면 이 패턴도 괜찮은데.. 돈 없이 이런 패턴을 이어가는건 좀 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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