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백년에 한번 핀다는 소나무 꽃이 피었다. 좋은 징조일까?

큰애 1학년때 학부모들과 함께 청남대 나들이 했을때의 모습...


넘 늦게 올리느는듯... 게을르다... 게을러...


지난 11월 9일에 있었던 청소년 어울림 마당에 출전(?)했던 목천초 아이들의 모습...


노래부르는 것을 즐기고 재밌어 하는 아이들을 보니.. 나까지 괜시리 기분 좋아짐..


이것저것 여러 방과후도 하고...


어쨌건 신나게 뛰어놀아서 까만 아이들을 보니 잘 놀면서 크는것 같아 흐믓... 


아이들이 신나는 놀이같이 배우는 학교가 좋은 학교이겠죠..




아래 영상은 유튜브에 올렸던 영상... 


아마 유튜브로 올린 영상이 나을거예요... 원래 영상의 4분의 1로 줄이긴 했지만(유튜브)... 8분의 1로 줄인 첨부영상(다음TV팟)보단 낫겠죠..


웬만하면 PC에서 전체화면 최고화질(1080p)로 보세요.. 그럼 더 당시의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티스토리에도 용량의 한도때문에 작게 만든 버전도 같이 첨부로 올림..



토요일(11/16)부터 아이폰5가 전원이 안 켜져서 동부대우서비스 센터 방문해 배터리 교체..

토요일(11/16)~월요일(11/18) 오전까지 잘 씀...


월요일(11/18) 오후에 안켜지는 문제 발생.. 충전 단자를 꽂으면 켜졌다 꺼졌다 하는 문제 발생(토요일과 같은 현상)


화요일(11/19) 다시 오전 8시 40분에 동부대우서비스 센터 방문..

--> 돌아온 답은 여기서 리퍼가 안 됨.. 애플 본사로 보내야 한다고 함.. 

      그럼 그동안 사용할 폰은?.. 그것은 KT 직영 A/S 센터로 가라고 함..


--> KT 천안 직영 A/S 센터(쌍용동 이마트 가기전에 있음..)에 9시 20분 도착... 

10시부터 영업 시작한다고 해서.. 시간 때우고 있음..


9시 50분... 아이패드로 찍어간 영상 보여줌.. 

애플로 보내야 한다고 하면서 임대폰 대여해줌.. 아이폰 4가 아닌.. 아이폰 3gs... ㅠㅠ

그사이 아이폰 찾기 끔..(이거 켜 놓으면 안 된다고 해서.. PC로 접속해 아이폰 찾기 해제...)


새로운 아이폰에 나노유심->일반유심 어댑터를 장착해 끼움..

개통 완료....


이제부터 열흘간은 느린 아이폰3GS와 함께 생활해야 함..


아이폰 4로 주면 안 되는건가.. 3GS는 넘 느리네. 예전에 이것도 무지 빨라 보였는데... 


어쨌건.. 오늘 안 것. 하나..


동부대우일렉으로 안 가고 주위에 KT 직영 AS 센터로 가도 아이폰 수리 및 접수가 된다는 사실...


그동안 난 동부대우일렉만 되는줄 알고 있었음..


어쨌건.. 오늘 오전 2시간을 아이폰때문에 시간 허비함..






요즘 참 정신없는 듯 지낸다..

 

휴일이 언제였는지..

제대로 쉬어본게 언제였는지..

애들과 놀러가본게 언제였는지..

 

좀 더 가족과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회사를 옮겼는데..

 

오히려 더 바빠졌으니..

 

내가 원했던건 이게 아닌데..

 

좀 덜 벌어도 가족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려고 했던 것인데..

 

진짜로 업종 변경을 해야 하나..

고민이 심각하다..

 

내가 과연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아주 많은 고민이 되는 하루다..

일이 힘든 것도 싫지만, 그만큼의 휴식을 갖지 못하는게 더 싫다..

 

나도 친구처럼 잠수를 타야 하나..

 

나에게 프로그래머는 어울리지 않는 직업인 것일까..

 

프로그래머는 맞지만.. 지금 하는 장비쪽 프로그래머는 그만 두는 것이 나은 것일까..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든다..

 

오늘은 와이프와 진지하게 얘기를 해 봐야겠다..

5월 8일 어버이날.. 


목천초에서 효도잔치를 했다..(사실 이 행사는 매년 진행된다..)

올해는 목천초 100주년 기념이기도 하고.. 


이날 우리 애들은 유치원과 2학년에서 활약함...


그날 행사에 참석한 우리 애들 활약 모습을 담아보았다..


아이뻐5로 촬영후 다음팟으로 인코딩해서 올림..


가희 활약..우측 두번째줄에 있음...



둘째 나희 활약.. 따로 놀지만.. 열심히 하는 모습이 귀여움...


자동차 오너라면 한번쯤은 무인 단속 카메라에 걸려 보신적이 있을 것이다.


나도 몇번 걸렸으니.. 뭐...


그런데, 이럴때 에매하게 찍혔나 싶을때 알아보는 사이트가 있다..


경찰청에서 운영하는 교통법칙금.과태료 조회 및 납부 시스템....


여기서 먼저 조회해보면 나올 것이다.. 


https://www.efine.go.kr/


보통 찍히고 나면 빠르면 3~4일 걸리지만, 일주일 이상 걸릴수도 있다고 하니 참고 하는것도 괜찮을 듯 싶다..


참고로 5년동안 자료가 보관이라고 한다. ㅠㅠ.. (내 아는 사람은 3~6개월 뒤에 나온 사람도 있다고 한다..)


그 다음으로 단속 결과 확인 사이트도 있다..


이곳은 공인인증없이 차번호와 주민번호 뒷자리만으로도 조회가 된다..


http://vimshome.ts2020.kr/jsp/hpg/pubservice.jsp



마지막으로 도로교통동단 운전면허 시험장 사이트에서도 가능하니 참고하는 것도 괜찮을 듯 하다.


http://dls.koroad.or.kr/main.jsp



그래도 젤로 좋은건 신호 잘 지키고 안전 운전 하는 것일것이다..




1학년 1반이 지난 9월 15일에 갯벌 체험에 다녀 왔습니다.

거기서 찍은 사진들 일부를 올려 봅니다.


재밌게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울에서 교육 받는중 갑자기 야구장에 가보고 싶었다. 어차피 한화가 이번주 목동에서 경기도 있고.

하지만 4-2 패.

될듯될듯. 하면서 안되었다.

누군가는 크레이지 모드로 한 2-3명만 되면 되는데.

한화 응원하려고 머리민건 아니지만 나도 한화 선수보다 더 짧게 밀었는데.

좀 힘내서 가을 잔치 가보자구.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일상다반사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목천 초등학교 1학년 1반 갯벌 체험 갔어요..  (0) 2012.09.24
목동에 가다  (0) 2012.07.04
바쁜 나날들  (0) 2012.05.24
바쁜 나날들과 아이패드..  (0) 2012.05.16
요즘은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를 정도로 바쁘게 지나간다.

힘든데 힘든티도 못 낸다.
밑에 사람들한테 모범이 되어야하고. 위에는 성실해 보여야 하고.

정신없이 지나가는게 좋은걸까.

'일상다반사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목동에 가다  (0) 2012.07.04
바쁜 나날들  (0) 2012.05.24
바쁜 나날들과 아이패드..  (0) 2012.05.16
간만의 포스팅..  (0) 2012.05.12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