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 1학년때 학부모들과 함께 청남대 나들이 했을때의 모습...


넘 늦게 올리느는듯... 게을르다... 게을러...


지난 11월 9일에 있었던 청소년 어울림 마당에 출전(?)했던 목천초 아이들의 모습...


노래부르는 것을 즐기고 재밌어 하는 아이들을 보니.. 나까지 괜시리 기분 좋아짐..


이것저것 여러 방과후도 하고...


어쨌건 신나게 뛰어놀아서 까만 아이들을 보니 잘 놀면서 크는것 같아 흐믓... 


아이들이 신나는 놀이같이 배우는 학교가 좋은 학교이겠죠..




아래 영상은 유튜브에 올렸던 영상... 


아마 유튜브로 올린 영상이 나을거예요... 원래 영상의 4분의 1로 줄이긴 했지만(유튜브)... 8분의 1로 줄인 첨부영상(다음TV팟)보단 낫겠죠..


웬만하면 PC에서 전체화면 최고화질(1080p)로 보세요.. 그럼 더 당시의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티스토리에도 용량의 한도때문에 작게 만든 버전도 같이 첨부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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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을 늦게 주문해... 아직도 못 받고 있다..


졸부 같다던 6+ 128 Gold여서 인지.. KT에서는 못 받고 있다..


그냥 유플에서 받을걸 그랬나..


그냥.. 맘 비우고 담주에 천천히 받아야 겠다..


근데.. 아이폰5 할부 2달 남았는데... 이번에 하면서 다 처리해 버려야 겠다..

내 시스템은 MacBook Air (13-inch, Mid 2011)이다..


128G SSD를 가지고 있어서 매번 용량 문제에 걸렸었다..

그동안 SD 카드를 이용해 그를 커버하긴 했으나 속도 문제에서도 힘들었다.
또 가끔씩 윈도우를 써야되는 상황에서 패러렐즈를 써야 되나 내 맥이 워낙 느리기에 부트캠프가 최선의 선택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SSD의 용량 확장이 필요했고.. 그러다가 찾은 것이 트렌센드의 JetDrive 500 이다..
(미국제를 주문했다가 취소하고 이제품으로 변경... 미국제는 외장 하드는 이뻤다.. 그런데, 바꾸자고 하는 SSD 용량이 적어서 결국 취소..)

맘 같아선 960G를 사고 싶었지만... 총알의 부족으로 480G로 변경했다..




맥북 뚜껑은 제공되는 전용공구를 이용해 열고 위 사진같이 교체하고 닫으면 끝...

(그전에 이전 맥북내용을 옮기던지.. 새로 설치하던지는 각자의 선택임)

 

그리고,, 사용하고 남은 SSD는 제공되는 전용케이스를 사용해 외장 하드로 변신,.,


1. 집은 집이란 생각 버리기...

집에서 창업을 하게 되면.. 집과 사무실의 개념이 모호해진다. 집에 작은 부분이라도 사무실 같이 꾸며놓고 일을 하자.


2. 가족과의 시간은 정해서.

 가족과의 시간은 정해서 하자. 사업하는 것이 장난은 아니다.. 내 일하는 시간엔 가족의 방해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3. 쉴때는 쉬자..

 혼자 일하다 보면 직장에서 야근하듯이 쉬지 않고 일하게 된다. 직장에서 겪어 보지 않았는가?

야근은 오히려 독이 되듯이.. 하루종일. 일주일 내내 한달내내.. 일만 하지 말자..

쉴땐 쉬고.. 일할땐 일하자..


4. 가족의 조언은 최소로...

 가족은 나에게 조언을 해주는 것은 받아들이되 너무 의존하지 말자.

가족과 같이 사업을 하지 않는 이상.. 가족이 날 다 이해해 줄수는 없다.

가족에게 내가 일하면서 어렵다고 하는 것은 징징대는 것으로밖에 들리지 않을 것이다.


5. 계획표를 짜자..

 계획표 없이 일을 하다보면... 항상 제자리에 머물수밖에 없다.

쉴때와 일할때... 그리고, 기한이 필요한 일과.. 기한이 덜 필요한 일을 분배할 줄 알아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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